[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바이오,헬스케어부문 세계적인 기업인 존슨앤존슨과 지멘스가 내년 국내 연구소 및 의료기업에 투자한다.


존슨앤존슨과 지멘스헬스케어다이어그노스틱스는 지식경제부ㆍKOTRA와 공동으로 국내 의료기기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한 '의료기기 글로벌 얼라이언스 프로젝트(GAPS)' 설명회를 13일 오후 1시30분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넨탈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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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PS(Global Alliance Project Series)는 녹색성장, 신성장동력 분야에서 글로벌 선도기업을 선정해 국내기업 투자기회를 제공하고, 국내기업에게는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해외시장진출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 국내기업, 대학, 연구소 등과 글로벌 선도기업간 다대일(many to one)투자, 공동 R&D, 마케팅 등 다중협력 사업을 펼친다.


존슨앤존슨과 지멘스는 이날 설명회와 상담회를 통해 국내 연구소 및 의료기업에게 자사의 투자분야와 투자기준 등을 발표한 후 연내 투자대상기업을 모집, 내년 상반기중 미래 기술개발 방향에 부합하는 한국 기업 등을 최종 선정하여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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