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빅아이엔터테인먼트가 지난해부터 아가월드와 공동으로 제작한 3D 입체 동영상 콘텐츠의 결실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빅아이엔터 관계자는 "3D 세계명작 동화는 책과 3D 동영상이 결합된 상품으로 기존 동화책과 달리 3D 입체 동영상을 통한 교육적 가치를 재고하는 콘텐츠"라고 소개했다.
3D 입체 세계명작 동화는 블루레이 방식으로 출시되며 2D와 3D 모두 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빅아이엔터가 특허 출원 중인 '입체영상 제작을 위한 동영상 프레임 생성방법'을 적용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빅아이엔터는 앞으로 2년동안 3D 입체동영상 콘텐츠 공동 제작을 위해 아가월드와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는 4편을 제작했으며 아가월드와는 총 50편을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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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아이엔터 관계자는 "아가월드가 3D 콘텐츠 제작을 위한 1차 원천소스 제공 및 제작비 투자를 담당할 것"이며 "빅아이엔터는 작품 공동기획 및 제작을 진행하게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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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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