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334,230,0";$no="201004121152421392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제5회 국제협력특별공로상에 이승규 울산의대 교수(사진 왼쪽)와 노성훈 연세의대 교수(오른쪽)가 선정됐다.
대한의사협회와 한국화이자제약은 이승규, 노성훈 교수가 각각 간이식 수술과 위암 수술 분야에서 국내 의료계 위상을 제고해 상을 수여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승규 교수는 1994년 국내 최초로 생체 간이식수술을 성공시킨 후, 2006년부터 2009년까지 4년 연속 단일 의료기관으로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간이식 건수를 기록했다.
노성훈 교수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위암수술을 시행한 의사 중 한 명으로, 한 해 600명 여명 수술, 수술 사망률 0.9%, 합병증 15%, 5년 생존율 64.8%라는 유례없는 치료성적을 기록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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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에게는 상금 2000만원이 수여되며, 시상식은 25일 대한의사협회 정기총회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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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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