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150% 상승 목표로 공공시장 공략 가속화"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통합보안기업 SGA(대표 은유진, 옛 에스지어드밴텍)가 PC백신 제품 ‘SGA-VC’ 2종(데스크탑용, 서버용)과 통합보안 관리솔루션 ‘SGA-SC’가 EAL 3등급의 CC(Common Criteria)인증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들 제품은 정식 출시 전 최단 기간에 CC인증을 완료했으며 이달 말부터 SGA의 주력제품으로 본격 판매될 예정"이라며 "이번 3개 제품의 동시 인증을 통해 SGA는 통합보안솔루션 공급을 위한 CC인증 제품 라인업을 완료하고 공공 시장 공략을 더욱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CC인증은 국가·공공기관에 정보보호제품을 납품하기 위한 필수조건으로 금융권과 기업에도 해당 제품의 신뢰성 검증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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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유진 SGA 대표는 “이번 CC인증으로 PC백신과 관리시스템을 융합한 통합보안솔루션을 공공 기관에 납품할 수 있게 돼 이 분야에서 전년 대비 150%이상의 매출 신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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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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