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금융노조가 올해 임금 인상률을 3.7%로 제시했다. 인상률 중 0.7%는 사회공헌기금으로 조성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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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위원장 양병민)은 지난 8일과 9일 양일간 대표자회의와 중앙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개정 요구안을 이같이 확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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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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