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외국인이 전기전자, 운수장비업종을 매도하는 반면 금융주를 사들이면서 금융주가 강세다.
12일 오전 9시35분 현재 KRX 금융업종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96% 오른 920.26을 기록하고 있다. 반면 전기전자업종지수는 0.29% 하락하고 있으며 KRX 자동차지수는 1.70% 하락하며 하락폭을 키우고 있다.
이같은 금융주의 강세는 외국인의 순매수세 덕분이다. 현재 외국인은 금융업종에서 120억원어치를 순매수하는 반면 전기전자와 운수창고 부문에서는 각각 63억, 6억원어치를 순매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종목별로는 신한지주가 2.70% 오른 4만76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KB금융은 1.91% 오른 5만3300원에 거래되고 있는 모습이다. 이들 종목의 매수상위창구에는 외국계 창구가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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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삼성전자는 0.47% 하락한 85만2000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현대차, 기아차 등도 2~3%대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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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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