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세계 최대 채권펀드인 핌코는 미국 주택 가격이 급격하게 오르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12일 스콧 시몬 핌코 주탁저당증권(MBS) 부문 대표는 웹사이트를 통해 "저가 주택 가격은 지난해 바닥을 찍었다고 보고 있다"면서 "고가 주택의 경우 올해 말에 가격이 바닥을 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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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주택 가격 급등이 부동산 시장 회복이라고 본다면 이 시기가 조만간 올 것이라고는 보지 않는다"라고 언급, 미국 주택 시장에 대한 다소 비관적인 전망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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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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