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한국전력(사장 김쌍수)은 오는 11월 개최되는 G20 정상회의의 무정전 전력공급을 전담할 'G-20 전력확보 기획단'을 발족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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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단은 G20 정상회의가 종료되는 11월까지 행사장 전력공급 선로 점검 및 보강, 전력설비에 대한 방호대책, 서울시 주요지역 미관저해 전력설비 정비 등 행사기간 중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해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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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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