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KBS '해피선데이'가 27.0%를 기록, 주말 예능 1위를 달리고 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영된 KBS '해피선데이'는 27.0%를 기록했다.

지난 3월 28일 방영된 '해피선데이'는 24.8%를 차지했다. 이후 천안함 잠수함 침몰사건 때문에 예능이 잠정적으로 중단됐고, 2주만에 방송이 재개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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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단비 스페셜은 4.6%를 기록했다. SBS '일요일이 좋다' 1부 '패밀리가 떴다'는 5.6%, 2부 '골드 미스가 간다'는 7.3%를 차지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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