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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개그맨 강호동이 연예계 최고의 큰머리 스타로 뽑히는 영광(?)을 안았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한 코너 '별별랭킹'에서는 '연예계 최고의 큰머리 스타'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강호동은 이번 설문조사에서 수많은 대두(大頭) 연예인들을 제치고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MBC '무한도전'에 출연 중인 정준하가 2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그룹 캔의 배기성이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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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는 컬투의 정찬우, 김태균이 차지했으며, 노홍철과 김구라가 각각 5위와 6위를 차지했다.
한편 이 외에도 김용만, 신정환, 하정우, 조형기, 주영훈, 남희석, 신동 등이 대두 연예인으로 꼽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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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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