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국제 신용평가기관 피치가 그리스의 장기국채 신용등급을 'BBB+'에서 ‘BBB-'로 하향조정 했다고 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피치는 또 그리스 신용등급 전망도 '부정적'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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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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