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천안함 함미 절단면 부근에서 시신 1구가 추가로 발견됐다.
해군은 7일 오후 4시쯤 천안함 함미 절단면 부근에서 시신 1구가 추가로 발견됐다고 밝혔다.
해군 관계자는 "4시 48분 현재 시신을 바다에서 꺼내는 중이기 때문에 아직 신원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군은 현재 함미 쪽 수색을 위해 해난구조대(SSU) 5개 팀을 10명을 긴급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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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은 선체 인양작업을 위해 수중 및 선체 탐색 작업을 하던 민간 잠수사가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인근에 대기중인 구조함으로 시신을 이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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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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