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비씨카드는 7일 창립 28주년을 맞아 서울 서초동 본사에서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 직원에 대한 치하와 함께 회원사와 협력사 임직원들을 초청, 감사패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장형덕 비씨카드사장은 창립기념일 기념사를 통해 "우리는 스타 네트워크와 ATM네트워크 제휴, 은련 가맹점 확대와 통카드 100만좌 돌파, 디스커버 사와의 전략적인 제휴 등 글로벌 사업에 대한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며 미래 성장 원동력을 확보해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임직원 모두가 미래 지불결제 시장의 핵심이 될 통신과 카드의 컨버전스에 시의적절하게 대비해야 한다"며 "가맹점과의 상호 발전적인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미래 지불결제 산업의 대표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높게 지켜가자"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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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는 지난 1982년 은행신용카드협회로 출범, 현재 회원 수 2700만명, 가맹점 295만업소에 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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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기자 scoopk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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