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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그룹 동방신기의 멤버 믹키유천이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남자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7일 드라마 홍보사 와이트리 미디어에 따르면 믹키유천은 이 작품에서 조선시대 잘금 4인방의 대표격 인물 이선준 역을 맡아 안방극장을 찾는다.
믹키유천이 연기하게 될 인물 이선준은 대대로 권력을 잡아온 노론 명문가의 외아들로 남장여자인 김윤희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끼면서 금단(?)의 사랑으로 힘들어하는 캐릭터다.
믹키유천은 "시놉시스를 너무 재밌게 읽었다. 선준이를 빨리 만나보고 싶다. 첫 작품부터 매력적인 인물을 연기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첫 드라마라 사실 많이 설레면서도 긴장된다. 좋은 작품에 좋은 모습으로 시청자들께 인사드릴 수 있도록 많은 것을 배워가며 열심히 최선을 다해 연기에 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소설가 정은궐의 베스트셀러 소설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을 원작으로 2010년 방송을 계획하고 있는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은 사극에서 언제나 배경에만 머물렀던 성균관을 주 무대로 하는 조선시대 캠퍼스 청춘 사극 드라마다. 촬영은 5월 초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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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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