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광산폭발과 감원 악재로 하락세를 나타내던 뉴욕증시가 낙폭을 줄이고 있다.


금융주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유가 상승에 따른 에너지 기업들의 주가가 견조한 흐름을 보이면서 낙폭을 만회하는 분위기다.

6일 뉴욕시간 오전 11시32분 현재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각각 0.03%씩 상승 반전한 상태다. 다우지수는 0.07% 하락한 1만965.54에 거래되고 있다 .


장초반 다우지수는 CA의 대규모 감원소식과 광산폭발로 인한 인명사고 발생 등으로 1년8개월만의 고점을 뒤로 하고 조정되는 양상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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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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