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과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이 6일 오전 전화통화를 통해 미국이 곧 발표할 핵태서 검토보고서(NPR)의 주요 내용을 협의했다고 외교통상부가 밝혔다.
이날 통화에서 클린턴 장관은 NPR의 주요내용을 설명하고 미국은 한국에 대해 확장억지 등 공고한 안보공약 하에 충분한 억지력을 계속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국 장관은 오는 12일과 13일 이틀 동안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핵안보정상회의의 주요일정과 의의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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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화통화는 클린턴 장관의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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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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