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여신금융협회는 6일 오후 총회를 열고 이두형 前 한국증권금융 사장을 제9대 여신금융협회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1952년 경남 거창출생으로 경동고와 서울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한 후 행정고시 22회로 재무부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주 독일대사관 재경관과 금융감독위원회 감독정책2국장, 공보관, 기획행정실장 등을 역임했고 최근까지 한국증권금융(주) 사장으로 재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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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장은 4월 9일부터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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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기자 scoopk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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