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삼성증권(사장 박준현)이 오는 8일 오후 4시 서초동 'FnHonors삼성타운점' 투자세미나실에서 법인 재무담당 임원 및 CEO 150여명을 초청해 '제13회 CFO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IFRS및 유망상품, 금리전망'을 주제로 실시된다.
홍성용 삼성증권 상품기획담당 임원이 '법인투자 유망상품 Top3'에 대해 최석원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이사가 '금리전망 및 효율적 자금운용전략'을 강연한다.
김철 한국은행 FSB(Financial Stability Board; 금융안정위원회)업무팀 과장은 'IFRS도입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강연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의 주제 중 하나인 IFRS(국제회계기준)는 2011년부터 모든 상장회사가
도입해야 한다. 2013년 이후에는 자산규모 2조원 이하인 중소기업들도 도입 의무화가 돼 최근 기업 CFO들의 가장 큰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기업에서 수시로 발생되는 단기 자금 운용 문제도 하반기 정책금리 인상 여부와 함께 주요 관심사가 되고 있다.
정명철 삼성증권 삼성타운점 법인영업지점장은 "기업들이 전통적으로 단기자금운용 수단으로 3~6개월 단위의 단기확정금리 상품을 이용하고 있다"며 하지만 현재 상품금리를 감안하면 향후 정책금리 인상 시 정기예금 금리상승은 제한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금리인상 우려가 이미 반영돼 있는 2~3년 만기의 우량채권투자로 안정성과 유동성을 확보하고 일부 자금은 국내외 공모주 펀드나 선진시장에 투자해 수익을 노리는 방법을 대안으로 제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제13회 CFO포럼'은 회사의 CEO및 CFO를 대상으로 개최되는 행사로 사전 예약을 통해 참석할 수 있다. 삼성증권 삼성타운지점은 강남역 4번 출구 삼성생명 서초타워 빌딩 6층에 위치해 있다.(참석 문의전화: 2182-7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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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정 기자 moon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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