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HSBC은행은 식목일을 기념해 6일 강화도 전등사에서 기후변화 방지를 위한 나무 심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매튜 디킨 행장을 비롯 100여명의 임직원들은 지난 2008년부터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인 강화도 전등사 뒤뜰에 매화나무, 설구화 등 총 200여그루의 나무를 심어 HSBC숲을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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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 디킨 행장은 "HSBC은행은 매년 식목행사를 통해 기후 변화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한 책임있고 지속적인 행동을 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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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기자 scoopk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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