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오는 20일까지 농식품수출업체·생산자단체·농업인 등 대상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충북도는 6일 충청지역 농·식품 홍보와 수출을 늘리기 위해 내달 열리는 ‘캐나다 밴쿠버 농·식품박람회’ 참가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박람회는 캐나다 최대 규모의 식품, 음료, 주류전시회로서 5월 28일부터 사흘간 밴쿠버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모집은 오는 20일까지며 충북지역 농·식품수출업체, 생산자단체, 농업인 등이 참가할 수 있다. 대상품목은 가공식품, 과일류, 음료, 주류, 낙농품이다.
충북도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참가하는 박람회에 10개 업체가 함께 쓸 수 있는 전시·홍보부스 3개를 마련한다.
충북도는 참가업체 관계자 1명에 한해 200만원 범위에서 왕복항공료를 주고 코트라 밴쿠버 코리아비즈니스센터를 통해 현지홍보와 바이어상담도 돕는다.
한편 캐나다에 수출되는 충북지역 농·식품은 2008년 31만7000달러, 2009년엔 64만2000달러로 금액이 늘고 있다.
AD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