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당안리 발전소’로 알려진 서울 당인동 서울화력발전소가 29년째 무재해 사업장으로 인정 받았다.
한국중부발전은 5일 서울화력발전소가 한국산업안전관리공단으로부터 ‘29년간 재해없는 사업장’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당인리발전소로 더 잘 알려진 서울화력은 1930년 우리나라 최초의 화력발전소로문을 열었고, 천연가스를 원료로 사용해 2개의 발전기에서 시간당 38만7천500㎾의 전력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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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화력은 오는 11월 발전소 개소 80주년을 맞아 대규모 기념행사를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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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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