年 평균 11.24% 수익률 달성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한국금융지주의 자회사 한국투자증권(대표: 유상호)의 부자아빠 ELS가 발행 1000회를 돌파했다.
한국투자증권이 발행한 부자아빠 ELS의 연 평균 수익률은 11.24%로, 2006년 13.2%, 2007년 12.1%, 2008년 9.2%, 2009년 10.47%로 꾸준히 10% 내외를 기록하고 있다. 파생상품 분야에서 거둔 우수한 성과로 지난해에는 KOSDA 어워즈 파생금융상품상, 한국 IB대상 최우수 파생상품 부문(2009 한경-연합인포맥스) 등을 수상한 바 있다.
1000회 돌파를 기념해 업계 최초로 출시한 신상품 'Booster 부자아빠 ELS'도 오는 8일까지 150억원 한도로 모집한다. 현대차를 기초 자산으로 조기 상환 시 주가가 일정 부분 하락해도 연 17%의 수익 추구가 가능하며, 만기 시 주가가 최초 기준가보다 상승했다면 수익률을 2배로 지급하는 상품이다.
관련 이벤트도 진행된다. 4월 한 달 간 1000만원 이상 ELS 청약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일본 여행, 제주 여행 등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 )나 고객센터(1544-5000)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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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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