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전기자동차 전문기업 레오모터스는 5일 제주특별자치도와 전기차 관련 시설 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레오모터스는 제주도내에 전기차와 전기스쿠터 보급을 조기 확대하기 위한 지사를 5월 중 설립하고, 2011년까지 200억 내외의 금액을 투자해 전기차 개조공장을 건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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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관용차량을 전기차로 개조하는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레오모터스의 지사와 개조공장 건립시 관련규정을 충족하는 법인세·지방세 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투자진흥지구 지정을 위해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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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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