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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션 리차드가 동일레나운의 까르뜨 블랑슈 모델로 발탁, 광고 캠페인을 촬영했다.
지난 1일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까르뜨 블랑슈의 광고는 'Life is artistic journey'라는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션 리차드는 처음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너무나도 능숙하게 포즈를 취해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부드러우면서도 이국적인 이미지로 캐주얼 감성에 잘 맞는 모델 션 리차드는 최근 제2의 ‘다니엘 헤니’로 각광받고 있으며, '제중원'의 인기로 CF 제의가 밀려들고 있다.
션 리차드는 "CF는 처음이라 너무 긴장했었는데, 모니터에 비춰진 제 모습이 드라마보다는 10살은 젊어 보여 너무 좋고요, 저 사실은 20대예요"라고 고백했다.
한편, 션 리차드는 SBS '제중원'에서 알렌 원장을 맡으면서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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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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