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정옥임 한나라당 의원";$txt="";$size="163,229,0";$no="201004021439388884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성곤 기자]한나라당 북한인권 및 탈북자·납북자위원회 위원장인 정옥인 의원은 오는 4일 경기도 파주에서 '북한 이탈주민과 함께하는 통일나무심기' 행사를 가진다고 2일 밝혔다.
정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식목일을 맞아 북한이탈주민과 함께 북한 인권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고 통일을 기원할 것"이라면서 "탈북자 단체들과 함께 주기적으로 간담회를 가지면서 그분들의 애로사항에 대해 충분한 대화를 나눌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 의원이 주최하고 통일부, 경기도, 파주시가 후원하는 이날 행사에는 탈북자 220여명은 물론 황진하 의원, 나성린 의원, 조문환 의원, 강성천 의원, 정진석 의원 등 정치권 인사는 물론 현인택 통일부 장관, 이재오 국민위원장, 김문수 경기도지사, 최홍철 행정2부지사, 류화선 파주시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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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곤 기자 skze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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