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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듀얼코어, 6코어에 이어 12코어 CPU가 등장했다.
AMD코리아(대표 박용진)는 1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세계 최초의 8코어 및 12코어 x86 서버 프로세서 'AMD 옵테론 6000'시리즈를 발표했다.
'코어'는 컴퓨터의 중앙연산장치(CPU)에서도 두뇌에 해당되는 부분이다. 이날 공개된 12코어 x86프로세서는 AMD가 지난 2005년 발표했던 듀얼코어 프로세서보다 6~7배 뛰어난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코어수가 많아졌을 뿐만 아니라 더 많은 용량의 메모리를 제공해 6코어 프로세서보다도 최대 2배 이상 성능이 향상됐다.
AMD관계자는 "이미 HP가 미국에서 기존의 싱글코어 프로세서 기반 서버 23대를 12코어 프로세서 기반 서버 한 대로 교체해 두 달 만에 투자비용을 회수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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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용진 대표는 "'AMD 옵테론 6000'은 높은 성능을 더 낮은 가격에 제공하는 프로세서"라며 "신형 프로세서를 탑재한 약 25종의 신형 서버들이 조만간 시장에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본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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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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