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좁은 공간 탓에 내원객들로 북새통을 이루던 서울대병원 본관이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서울대병원은 본관 로비 지역 증축 및 승강기 증설 공사를 끝마치고 지난달 31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11개월 간 120억원을 들인 이번 공사를 통해 본관 로비가 넓어지고, 투명유리를 설치해 실내가 한층 밝아졌다. 애초엔 1층으로 출입하는 통로가 좁아 불편함이 많았다.


환자 대기공간인 로비 지하를 넓히고 승강기 4대를 추가로 설치해 내원객들이 병원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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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상철 병원장은 "병원을 찾는 고객들이 로비로 들어서며 편안하고 밝은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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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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