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한국도요타자동차가 지난해 도요타 브랜드 론칭 이후 첫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1일 한국도요타자동차에 따르면 이번 한달간 도요타 자동차를 구입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 프로그램, 무상 점검 서비스 기간 연장 등 다양한 캠페인을 실시한다.

우선 도요타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를 통해 차량을 구입할 경우 차량 가격의 30%를 선납하면 18개월 무이자 할부, 36개월 3.6% 초저금리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캠리의 경우 차량 가격 3490만원에서 2443만원을 무이자 할부로 납부할 할 경우 매월 135만7222원씩 내면 된다. 기존 9.9% 이율이 적용될 때보다 연간 196만원 가량 싸게 쌀 수 있는 셈이다.

또 기존 2년 4만km까지 제공하던 차량의 일부 소모성 부품과 정기점검 서비스를 10만km까지 대폭 연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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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달 중 차량을 등록한 고객 중 25명을 추첨해 동반 1인과 함께 도요타 자동차를 경험할 수 있는 공장 및 기념관 등 주요 시설물과 일본 관광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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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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