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365,0";$no="201004011013259171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할리데이비슨 코리아(대표 이계웅)가 오는 11일 강원도 태백시 동점동에 위치한 태백 레이싱 파크에서 진행되는 '제 1회 코리아 바이크 스피드 페스티벌'에 참가한다.
올 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세이프 앤 펀(Safe & Fun)을 모토로 건전한 모터사이클 레이싱 문화 정착 및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행사다.
할리데이비슨은 모터사이클 중 최고의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XR1200을 비롯해 로드스터 883(XL883R), 나잇스터(XL1200N), 아이언883(XL883N) 등 스포스터 패밀리 소유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 행사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에 참가하는 스포스터 라이더에게는 철저한 사전 교육과 검차를 비롯해 다양한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즉 라이딩 자세, 서킷 주행법 그리고 비상시 응급 처치법을 비롯한 ▲레이싱 교육, 레이스 주행시 반드시 필요한 ▲태백 레이싱 파크 라이선스 취득비용 ▲행사 당일 중식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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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안전을 위해 레이싱 수트를 비롯 풀 페이스 헬맷을 지참 및 착용할 경우에만 해당 레이싱에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 문의 및 자세한 안내는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홈페이지(www.harley-korea.com)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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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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