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한은 역할의 지평을 넓히는 새로운 역사의 전기를 한은 가족과 함께 말들어 나가겠다. 새로운 60년의 역사를 만드는 노력을 하겠다." 1일 김중수 신임 한국은행 총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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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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