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365,0";$no="201004010951246814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외환은행은 국민연금공단이 수행하는 외국인 국민연금 업무와 관련한 금융서비스 지원을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MOU)고 1일 밝혔다.
현재 한국에 거주하는 약 120만명의 외국인들 중 외국인 국민연금 가입자는 약 20만명에 달한다.
외국인들의 국민연금 반환금지급절차는 출국시 사전 신청하고 출국사실을 확인한 후 지급해야 하지만 홍보의 어려움과 반환금 지급 절차의 번거로움 등으로 지급업무에 많은 불편사항이 많았다.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외환은행은 국민연금 반환금 지급업무에 대하여 국민연금공단과 공동으로 홍보 및 각종 프로모션을 추진하고, 외국인 국민연금 반환금 지급절차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외국인에 대한 전용 상품 및 서비스 중 '이지원(easy-one)외화송금 서비스'는 365일 24시간 전국 어디서나 CD기 등을 통해 임금만 하면 자동으로 해외로 송금이 되는 편리한 전용상품으로서, 현재까지 외국인 고객 약20여만명이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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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관계자는 "국민연금공단과 업무제휴를 함으로써 외환은행의 해외 네트워크 및 이지원서비스등을 통해 외국인들이 보다 빠르고 안전하게 국민연금 반환금을 수령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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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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