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삼성화재, 저금리 '다이렉트 할부' 상품 출시
$pos="L";$title="";$txt="";$size="300,205,0";$no="201004010840569066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카드업계 1위 신한카드가 손해보험 1위 삼성화재와 손잡고 컨버전스(융합) 할부금융 상품을 출시한다.
신한카드는 삼성화재와 제휴를 맺고 국산 신차를 구매하면서 삼성화재의 자동차보험을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상환기간과 저금리를 제공하는 '신한-삼성화재 다이렉트(Direct) 할부'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상환기간에 따라 단기, 중기, 장기의 세가지 형태로 분류할 수 있다. 우선 단기는 상환기간이 3∼12개월이며 무이자에 1.5∼4.5%의 취급수수료만 받는다. 중기는 18∼30개월의 상환기간에 4.5%의 낮은 이자율(취급수수료 2.5∼4.5%)을 제공하며, 장기는 36개월에 5.5%의 이자율(취급수수료 3.9∼5.28%)을 적용 받는다.
4월 말까지 단기 무이자 상품을 이용한 고객에게는 취급액의 1.5%를 캐시백해주는 이벤트도 있어 실질적으로 0∼3%의 수수료만 부담하는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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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관계자는 "신차를 구매하려는 고객에게 상환기간과 금리를 다양하게 제공해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본 상품을 기획하게 됐다"며 "자동차 구매금융 분야에서도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로 고객만족을 이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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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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