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3억원짜리 휴대폰 외관";$txt="3억원짜리 휴대폰 외관 <출처: TP리포트>";$size="285,350,0";$no="201004010229585242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3억원짜리 휴대폰을 사기 위해 포기해야 되는 것은?
시계전문블로그인 티피리포트에는 '남다른' 모양의 휴대폰이 소개됐다. 여기에는 초고가 시계 전문 블로그를 운영하는 미국 에리엘 애덤스(Ariel Adams)가 3억짜리 핸드폰인 '셀시어스(Celsius) X VI II LeDIX'의 사진을 공개하고 "이 시계를 구입하기 위해서는 애완팬더와 사육사, 플래티넘으로 만들어진 안경테 등 포기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다"고 전했다.
이 초고가 휴대폰에는 기계식 시계만 결합돼 있을 뿐, 다이아몬드와 같은 보석으로 특별한 장식도 없다. 말그대로 '전화기' 성능만으로 3억원에 육박한 것이다.
셀시어스의 LeDIX는 600개의 기계식 부품이 사용됐으며 그 가운데 330개가 시계를 위한 부품들이다. 타이타늄으로 만들어진 케이스와 기계식 부품들 덕분에 시계의 무게는 무려 245그램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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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휴대폰에 장착된 아날로그 시계는 120시간의 동력을 저장할 수 있다. 특히 특허 출원된 'Remontage Papillon(butterfly rewinding)'이라 불리는 와인딩 시스템 덕분에 전화기를 한번 열고 닫을 때마다 3시간 분량의 동력이 충전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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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권 기자 ig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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