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31일(현지시간) 유럽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미국의 3월 민간고용지표가 기대치를 만족시키지 못한 것으로 나타난 데다 무디스가 그리스 주요 은행의 신용등급을 강등한 점이 악재로 작용했다.
이날 영국 증시 FTSE100지수는 전일 대비 7.32포인트(0.13%) 오른 5679.64로, 프랑스 CAC40지수는 13.4포인트(-0.34%) 하락한 3974.01로 거래를 마쳤다.
독일 증시 DAX30지수는 11.1포인트(0.18%) 상승한 6153.55를 기록했다.
4만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됐던 미국의 3월 민간고용지표가 2만3000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며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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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가 그리스의 EFG 유로뱅크와 내셔널 뱅크 오브 그리스 등의 신용등급을 하향조정함에 따라 EFG 유로뱅크는 -2.9%, 내셔널 뱅크 오브 그리스는 -2.6%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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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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