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정윤)은 오는 2일 한국과학창의재단 창의리소스센터에서 '과학, 3D콘텐츠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제 16회 융합카페를 개최한다.


이번 융합카페는 '아바타' 열풍이 몰고 온 3D영화 국내현황을 비롯해 과학기술과 3D영화의 접목을 전문가들에게 들어 보는 자리다. 특히 3D영상자료를 직접 보며 관련 기술과 내용에 대해 참여 전문가와 참석자들이 함께 토론하는 기회도 마련된다. 융합카페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융합카페(http://cafe.naver.com/kofaccafe)또는 과학창의재단 융합문화사업실을 통해 참가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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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카페는 과학기술과 인문사회, 문화예술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융합문화에 대한 담론을 나누는 장으로 지난해부터 진행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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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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