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배우 김남길이 '제3회 한일우정의 페스타'에 노개런티로 출연한다.


김남길은 최근 한일국교 정상화 45주년을 기념하는 '한일우정의 페스타'에 출연을 결정했다.

행사의 일환으로 김남길은 오는 4월 17-18일 양일간 일본을 공식 방문한다. 김남길은 17일, 동경 문경 시빅홀에서 열리는 행사에 참석해 '선덕여왕' 영상회와 토크쇼에 참석한다. 이후 자신이 부른 '사랑하면 안되니'를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남길은 18일, 한류의 이미지 제고 및 일상화를 도모하기위한 차원에서 복지시설을 방문한다. 또한 한국과의 유서 깊은 고마향(옛 고려유민 집성촌)도 둘러본다.

매년 4월에 개최하고 있는 '한일우정의 페스타'는 한일간의 '우호''신뢰''공존' 등을 콘셉트로 정례적인 자선행사이며, 따뜻한 자선의 토양을 육성하기 위한 한일문화교류 기획이다. 그동안 최수종 송일국이 행사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으며, 이번에는 '비담' 김남길이 한일우정의 무대에 주인공으로 나선다.


이번 자선행사는 매년UN의 지구상에서 빈곤퇴치, 지구상 보편적인 초등교육의 실시등, 밀레니엄 개발목표의 달성에 공헌하고, 아시아 빈곤지역의 우물 굴삭, 어린이교육 지원 프로그램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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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남길은 오는 5월 SBS '나쁜 남자'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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