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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솔 기자]하이투자증권(사장 서태환)이 26일 오전까지 기초자산의 지수수준과 관계없이 만기까지 보유시 원금보존을 추구하는 ELF 상품을 10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하이 K2-100 증권 투자신탁 2호[ELS-파생형]’는 18개월 만기상품으로 기초자산인 KOSPI200 지수가 만기 시 기준지수 대비 0~40% 구간에 있으면 지수상승률의 61%의 수익을 제공해 최대 24.40%(연16.26%)의 수익이 확정하는 상품이다.
상품가입 기간동안 KOSPI200 지수가 40%를 초과 상승한 적이 있거나 만기 시 40%를 초과상승한 상태일 경우에는 6.75%(연4.5%)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 시까지 KOSPI200 지수가 가입시점보다 하락한 적이 있거나 만기시 하락했을지라도 원금보전을 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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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문의는 하이투자증권 전국 영업점(www.hi-ib.com)과 고객지원센터(1588-717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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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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