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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KBS2 수목드라마 '추노'가 소폭의 상승세를 보이며 수목극 1위 자리를 지켰다.
19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한 '추노'는 전국시청률 29.2%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기록한 28.9%보다 0.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길(장혁 분)의 도움으로 세자를 만나 원손의 사면을 청하는 태하(오지호 분)의 모습과 노비들이 선혜청을 급습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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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오는 25일 종영을 맞는 '추노'가 어떤 스토리로 마무리가 될 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산부인과'는 12.1%, MBC 4부작 단편 '기적' 재방송은 5.7%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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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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