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 걸그룹 티아라가 오는 14일 리패키지 앨범 '하트 브레이크(Breaking Heart)' 한정판 기념 팬 사인회를 가진다.


티아라는 이날 SBS '인기가요' 무대를 마치고, 오후 5시30분과 8시 각각 서울 목동 교보 핫트랙스와 보라매공원 청소년 수련관 다이나믹홀에서 두 번에 걸쳐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티아라는 "활동중인 '너 때문에 미쳐'와 '내가 너무 아파'를 너무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팬들을 직접 만날 수 있어 설레이고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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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활동중인 '너 때문에 미쳐'는 팝 느낌에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더한 댄스곡으로, 가수 휘성이 작사가로 참여했다. 또 리패키지 앨범 '하트 브레이크'에 수록된 후속곡 '내가 너무 아파'는 복고느낌이 강한 슬픈 가사의 댄스곡이다.

한편 티아라는 음원 공개 6일 만에 '너 때문에 미쳐'로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 1위와 상위권 차트를 차지했다. 또 지난 11일 한터차트 실시간 음반판매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곰TV 뮤직비디오에서 100만클릭을 달성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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