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머드 축제, 금산인삼축제 등 뽑혀…특산품은 금산인삼 1위

[아시아경제 최장준 기자] 충청도하면 떠오르는 축제는 뭘까.


23일 서천군에 따르면 충남도가 지난해 공주영상대에 의뢰한 국민의식조사 결과 보령머드축제가 1위를 차지했다.

의식조사에서 보령머드축제는 38.7%, 금산인삼축제 24.8%, 한산모시문화제 15.4% 등으로 나타났다.


특산품분야에선 금산인삼이 23.8%로 으뜸이었고 강경젓갈 18.4%, 한산모시·소곡주 15.3% 등으로 조사됐다.

대표음식은 꽃게와 김, 주꾸미 등의 순으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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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충청도 이미지로는 충절, 여유로움, 양반 등이 나왔다. 대표인물엔 이순신 장군, 김좌진 장군, 박찬호 선수 순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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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준 기자 thisp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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