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 보도를 한 MBC PD수첩 제작진의 무죄 판결에 불복해 검찰이 항소했다.


서울중앙지검은 21일 조능희 책임프로듀서(CP) 등 PD수첩 제작진 5명에 대한 무죄 판결해 항소해 서울중앙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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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 문성관 판사는 전날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기소된 조 CP 등에 대해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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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기자 bongo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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