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배우 천정명이 패션지 '보그'와 함께 제대 후 첫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천정명은 12일 서울 성수동 한 스튜디오에서 이종 격투기 선수라는 콘셉트로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천정명은 연예계 최초의 특급전사라는 경력답게 다부진 몸매를 드러냈다. 또 그는 발차기 동작, 줄넘기, 잽과 훅을 날리는 동작 등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6시간이 넘는 촬영에도 힘든 기색 없이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


천정명은 화보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내무반에서 TV를 볼 때마다 내심 걱정이 됐고, 전역 직후에는 조급했다"며 "우려와 달리 여러 곳에서 출연 제의를 받았다"고 전했다.

심사숙고 끝에 결정한 천정명의 차기작은 문근영과 서우 캐스팅으로 화제가 된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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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천정명은 "더 좋은 배우가 되기 위해 연기 이외에도 배워야 할 것이 많다"며 다양한 분야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이어 천정명은 "분명히 예전과 지금의 나는 다르다. 일에 대한 욕심이 커진 것도 분명하지만 책임감이 생겼다"고 덧붙였다.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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