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고창, 부안, 정읍 등 전북 3개 시군에 대설주의보를 발효됐다.


전주기상대는 오후 8시 50분을 기해 전북 서해안 3개 시군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했다고 6일 밝혔다.

기상대에 따르면 9일 현재 고창13.3㎝, 부안 9.9㎝, 정읍 9㎝, 전주 1.8㎝의 적설량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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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대는 7일 오전까지 전북지역을 중심으로 1∼5㎝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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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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