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양규 기자]녹십자생명은 30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한상흥(韓相興) 녹십자홀딩스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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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한상흥 대표는 1956년생으로, 강원 춘천 출신으로 강원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지난 1984년 녹십자에 입사했으며, 지난 12월 1일 녹십자홀딩스 부사장으로 선임됐다.


한 대표는 올 1월부터 현재까지 녹십자생명 재무부문장을 맡아왔다.

김양규 기자 kyk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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