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12월 첫째날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직원이 귀마개, 장갑 등의 방한 액세서리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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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나 토끼털, 양털 등의 소재로 만들어진 귀여운 귀마개와 장갑은 어른과 아이들 모두가 좋아하는 아이템으로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있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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