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달중 기자]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는 1일 당원과 국민 간의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 당직자에게 '아이폰'을 선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노 대표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http://twitter.com/hcroh)를 통해 "지난 10월15일 약속한대로 중앙당 상근자 전원에게 아이폰을 선물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당직자들에게 "국민과 당원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려는 노력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점"이라며 "새로운 소통의 도구와 방식을 과감하게 도입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AD

그는 이어 "이미지 제고나 유행에 편승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혁신의 계기가 되어야 한다"면서 관련 프로그램을 개설해 교육을 실시할 것을 주문했다.

이에 진보신당은 오는 8일부터 당직자를 대상으로 무선인터넷과 모바일 활용에 대한 교육프로그램을 가동할 계획이다.

김달중 기자 dal@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