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신인 걸그룹 레인보우가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레인보우는 지난 11일 곰티비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가십 걸'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3일 오후부터 24시간 동안 쉼 없이 촬영된 이번 레인보우의 뮤직비디오는 핫 아이템인 의상과 소품 등의 상품을 진열해놓은 쇼윈도를 재연한 세트에서 촬영됐으며 레인보우 멤버들의 상큼하고 발랄함과 컬러풀한 색감이 잘 어우러진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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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촬영현장에는 같은 소속사 선배가수인 카라가 피로회복제와 비타민 음료 등을 사들고 응원 차 방문, 레인보우 멤버들에게 큰 힘이 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레인보우의 첫 번째 미니앨범은 12일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되며 14일 MBC '음악중심'과 15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팬들에게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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