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주 기자] 서울시는 신종플루 확산에 대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자 20만명에게 마스크를 나눠주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AD

이번에 나눠주는 마스크는 총 40만장으로 수능시험 예비소집일인 11일 각 고사장에서 수험생 1명당 2개씩 배포해 시험일인 12일에도 착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는 이날 오전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발족하고, 경찰청과 시교육청 등 20여개 기관과 '안전관리위원회' 첫 회의를 열었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