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기훈 기자] 유럽증시가 장 초반 일제히 내림세를 나타내고 있다.
스웨덴 통신장비 제조업체인 에릭슨의 3·4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을 밑돈 데다 중국 정부가 현재 시행 중인 경기부양책을 중단하고 긴축정책을 실시할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면서 투자 심리를 악화시키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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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8시 21분(현지시간) 현재 영국 FTSE10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3.20포인트(1.20%) 떨어진 5194.65를 기록하고 있다.
독일 DAX30 지수는 전일대비 97.63포인트(1.67%) 빠진 5735.86, 프랑스 CAC40 지수는 56.58포인트(1.46%) 내린 3816.54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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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훈 기자 core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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