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CJ제일제당은 14일과 15일 이틀동안 상무급 이상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15일 "어제와 오늘 서울 충무로 인재원에서 김진수 대표와 상무급 이상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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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이번 전략회의에서는 올해 성과를 공유하고, 나아가 반성할 부분은 반성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며 "특히 내년도 사업전략에 대한 의견개진도 있었다"고 말했다.


CJ제일제당은 국내 3조5000억원, 해외 1조5000억원 등 5조원의 매출을 올해 목표로 하고 있으며 매출비중은 설탕ㆍ밀가루 등 원재료 부문과 완제품 부문이 각각 절반씩을 차지하고 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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